아무런 존재감 없이 세상에 묻혀
살기는 죽기보다 싫었다.
어떻게 하면 이 불확실한 혼돈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고민하고 또 고민했다. 참으로 힘든 나 자신과 싸움의 연속이었다. 내 자신의 특별함을 믿고 싶었지만 현실적으로 내 존재감은 지나가는 행인 1,2에 지나지않았다.
- 유수연 -
책에서 읽은 문구였다.
저 문구가 내마음에 와닿았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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